고로케 카페 보고 먹고 느끼고 story



맛난 고로케와 커피....!

사실 느끼해서 기름에 튀긴걸 좋아하지는 않지만

여기 고로케는 안느끼하고 담백하다.

단 넘 부드러워서 그런지 모양이 금방 부서져 버린다.

가게에서 먹고 맛나서 포장도 해왔는데...박스포장을 안했더니...ㅜ.ㅜ

커피는 가격이 저렴하니깐 그냥 그랬고

쿠모 고로케 1300원 --- 난 고기를 좋아하니깐...근데 고기는 별로 안들어있고...감자만 잔뜩...-0-...감자 고로케랑 별 차이 없는듯

치즈 고로케 1500원 --- 치즈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있지만 전혀 느끼하지 않음^.^
         
감자 고로케 1000원 --- 깔끔하고 담백한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강추~~!!!

새우튀김 1500원 --- 그냥 so so....고로케가 메인이니깐 고로케만 먹는게 좋을듯

이곳을 보면서 사장님과 나는 반성 또 반성....프랜차이즈만이 정답만은 아닌거야....!!!!






덧글

  • petal ♧ 2012/07/17 17:57 # 답글

    이..이곳이............이곳이 어디입니까..................
  • 나그네 2012/07/22 00:17 # 삭제

    지나가는 나그네입니다. 신도림이요~
  • 히나 2013/07/14 16:21 # 삭제 답글

    전 일본사람인데 별로 맛있지 않았어요
    제가 먹고 봐서 감자 맛이 없었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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