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아저씨가게 story 20120709 검은아저씨가게 story


검은아저씨가게는 한달에 2번 쉽니다.

재충전해서 좀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한 사장님과 나의 핑계 아닌 휴일.........

한달에 2번 그것도 월요일에 쉬다보니

딱히 어딜 놀러가기도 무엇을 하기도 애매한 평일의 하루...!!

그래도 할것은 많아요^^

아침부터 분주하게 안산에서 미용실하는 친구한테가서 머리도 하고

사장님과 만나서 빅마켓에서 쇼핑을 하고

6900원에 치킨 한마리를 득템해서 바로 보라매공원으로 고고싱~

맥주와 치킨을 먹고 나니 배 땅땅!!


주말엔 어딜가든 붐비고 복잡스러운데

평일엔 어딜가든 한가롭고 여유롭다~

이런게 소소한 행복인듯

^^

햇빛 쨍쨍했던 보라매 공원 사진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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