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아저씨가게 story 20120702 검은아저씨가게 story



원래 오늘 울가게는 쉬는날...그러나 본사 재료배달일이 바뀌는바람에 울가게도 쉬는날이 급하게

한주씩 밀리게 되었다.

오늘 날씨가 흐릴꺼라는 일기예보덕에(결국 틀린 일기예보였다...햇빛 짱짱) 장사가 안될줄 알고 쉬고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으나

일하게되어 이사장님과 나는 컨디션이 바닥으로 떨어져 서로에게 짜증내가 바빴던 하루였다.

더욱이 틀린 일기예보로 엄청난 더위로 더 힘들고 지치게 한듯

손님에게 티내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원체 솔직한 스타일이라 완전 다 티났을듯....또 사이버 세상에 불친절로 뜨겠군...;;;

우리의 컨디션이 바로 손님에게 연결되는 관계로 이사장님과 난 장사가 젤 안되는 저녁시간에 잠시002를 치고

구로구청 사거리에 있는 화로명가에서 돼지갈비에 냉면까지 폭풍 흡입한 후 가게로 컴백/////

후진 검은아저씨가 안되려면 간간히 에너지 충전도 필요해.....서로 위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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